아프리카 '남부수단 톤즈(Tonj)'지역에서 생활하고 있는 딩카족을 만났다.
세계에서 가장 큰 부족 "딩카족".
평균 190cm 넘는 키에 작은 얼굴과 늘씬한 체형을 가진 그들.


사람들이 깔끔하죠?
 월드비전 직원, 국가 공무원 그리고 학교 선생님들입니다.


지역 주민들을 만나다.

딩카족의 긴 다리가 보이시나요?
 182cm인 제 어깨라인이 그들 가슴쯤 오네요..^^;


마을 청년들을 만나다.
십대의 아이들이라고 믿어지시나요?

딩카족의 또 다른 특징은 바로.
성인식 전통.
 청년들의 경우 이마에 V자 흉터와 앞니 5개를 뺀다고 합니다.
이는 성인이 되었다는 표시와 더불어 그들의 용맹함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여성의 경우 할례 전통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 다행히 조금씩 이러한 전통은 사라지고 있다고 하네요. )

photo by 신철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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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name is Daniel.."

아프리카 수단 톤즈에서 만난 14살 다니엘.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영어를 유창하게 쓰던 아이.
우리에게 춤과 노래를 보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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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최빈국 남부수단을 가다.
7월 22일 - 8월 1일
아프리카 수단의 11일간의 기억.



 혼자 간직하기엔 너무 소중한 기억이기에 
함께 나눌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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