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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의 상당액을 급식소에 쏟으면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하느냐?"
"늙으면 나도 다른 급식소 가서 밥 먹으면 된다"

대답이 정말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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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19일 조선일보 [사람과 이야기]에 실린 기사 중.


'사랑 나누기 운동'
평소하는 일을 조금씩 더 하는 방법으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돕자는 운동.

"사회 양극화로 어려운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어려운 이들을 돕겠다는 이웃들의 따듯한 마음도 늘고 있음음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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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선일보에 실린 훈훈한 기사가 있어서 올립니다.


본인도 넉넉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남을 돕는 마음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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