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권의 신문, 한 번의 클릭, 그리고 또 한 권의 책."

나눔이란 어려운 것이 아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것에서 나눔은 시작된다.
한 권의 신문, 그리고 인터넷 광고 한 번 클릭에 이은 생활 속 나눔 세 번째.
바로 "한권의 책 나눔" 운동이다. 

2010년 마지막 달,
나는 이 '한권의 책 나눔 운동'을 통해 '나눔인 독서실'의 한 방을 차지할 서재를 꿈꾼다.
책장에는 한권의 신문들이 쌓여 조성된 폐지나눔 후원금(현재 월드비전 꽃때말 공부방 사업 후원중)으로 구입한 책들과 후원자님들이 기증한 책들로 조금씩 채워질 것이다.
집에서 읽지 않는 책, 정리하고 싶은 책들을 보내주면, 책의 1면에 후원자님의 이름과 기증날짜가 적히고 이는 아이들의 작은 도서관이 된다.

이 생각은 오래 전 존 우드('룸투리드(Room to Read)단체의 설립자이자 전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의 '히말라야 도서관'을 읽으면서 떠올랐던 것이다. 네팔을 여행하면서 어느 학교를 방문하게된 그는 책 20권이 전부인 그 곳에서 '도서관 프로젝트'를 생각했다. 그의 생각은 바로 행동으로 이어졌고, 현재 전 세계 3,000개 넘는 도서관이 되어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한 사람의 실천과 행동이 가져온 놀라운 변화. 그가 생각에 그치고 말았다면 3,000개의 도서관도, 꿈을 꾸는 아이들도 없었겠지. 책을 덮으면서 나도 과연 존 우드 처럼 할 수 있을까 하며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 했지만. 두근거리는 마음은 멈출 수가 없었다.

그때 그 두근거리던 마음을.
12월이 시작된 오늘, 시작해보려고 한다.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마지막 달이라지만,
꿈을 향한 또 하나의 실천을 시작하는 나의 12월은 꿈을 향한 도약대이다.

자, 이제 출발이다.

<참여방법>
1) 책을 직접 가져다 준다.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4-2 월드비전 7층 후원관리팀.(직장)

2) 아래 주소로 우편발송.
    - 서울시 송파구 오금동 우창아파트 5동 402호.(자택)
     -  택배비가 너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는 택배비 2,500원 계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 계좌번호도 책과 함께 적어서 보내주세요 

3) '나눔인 독서실'은 중고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만화책, 동화책, 선정적인 책들을 제외한
     중고등학생 필독서,자기계발서,문학,에세이,소설 등 모두 모두 괜찮습니다.  


                          '나눔인 독서실'의 서재도 이렇게 많은 책들로 가득해졌으면 좋겠다.^^

'나눔인 독서실'의 꿈 : http://nanumin.tistory.com/310
'나눔인 독서실' 운영계획 : http://nanumin.tistory.com/312

생활속 나눔 #1 '폐지나눔' :  http://nanumin.tistory.com/26
생활속 나눔 #2 '원클릭Love' : http://nanumin.tistory.com/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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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수요일.
월드비전 직원들과 함께하는 폐지 나눔.

나눔 지수 : 7.0

6일만에 폐지를 집에 들고 왔습니다.
몇 일 편하게 집에 왔더니 몸이 그 새 익숙해져 .
다시 들고 오기까지 시간이 걸렸네요.
반성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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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수요일.
월드비전 직원들과 함께하는 폐지 나눔.

나눔 지수 : 6.0


자리에 신문이 쌓여가고 있어요.
내일부터 욕심을 좀 부려서 가지고 와야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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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1일 월요일.
월드비전 직원들과 함께하는 폐지 나눔.

나눔 지수 : 9.0


오늘도 무리하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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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화요일.
월드비전 직원들과 함께하는 폐지 나눔.

나눔 지수 : 9.9

                                                    많아진 관심만큼이나 커지는 책임감.
                                                   잔뜩 욕심 부렸다가 죽을뻔했습니다;;

                                                    월드비전 : www.worldvis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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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일 금요일.
월드비전 직원들과 함께하는 폐지 나눔.

나눔 지수 : 8.8

                                                               어제보다 오늘 더.

                                                   월드비전 : www.worldvis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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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목요일.
월드비전 직원들과 함께하는 폐지 나눔.

나눔 지수 : 8.4


평소보다 욕심부렸다가 팔 빠지는 줄 알았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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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들을 접할때마다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남들보다 넉넉하지 못한 생활속에서도 남을 위해 아낌없이 내 놓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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