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릴라 눈길 치우기.
 - 사람들은 눈이 오길 바라고. 내리는 눈을 보고 좋아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정부에서는 '내 집 앞 눈치우기 운동'을 장려하고 있지만 이를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은 적고.
    환경미화원들의 수 역시 곳곳의 눈들을 치우기에는 인원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만 눈이 방치되어 위험한 곳들이 너무나 많다.
    언제까지 누군가 치워주길 기다리고 있을텐가.
    내가 다니면서 불편하고 위험하면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는 더 위험하다. 우리가 치우자!

일시 : 2011년 1월 24일
장소 : 송파구 개롱역 1번 출구
인원 : 4명 / 이창윤. 오성진. 김진영. 김준호
시간: 00:00 - 1;10 (소요시간: 70분)



▣ BEFORE

▣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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